미야자와 겐지-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은하철도의 밤


이시카와 다쿠보쿠-한줌의 모래


타네다 산토카-늦가을의 소나기가 내리는 산으로 걸어 들어가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


만엽집


나카지마 라모-영원이라는 시간도 절반을 지나갔는데


나카하라 주야-지난날의 노래


이즈미 교카-외과실



출처: https://blog.naver.com/lemonviv1/223503962575



이 사람도 책 엄청 좋아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