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3fa11d02831a8a865d070dfb053de17d9bb378d24e22a8eea0b3a3638d178613822c5d27c1d5c8ed0584e5b5dce1545b19f61aca5efe37867487cefeb176b6a448bb0ee628d833c


그것은 하버드 세계사였구요 ㅎㅎ


근데 솔직히 말해서 역사책은 10년만 지나면 지식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던데 그렇다면 가장 최신으로, 저자들도 가장 믿음직하고(하버드 출판부랑 독일 무슨 출판부라던데 여기는 잘 모르겠고) 분량도 방대한 저 책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난 19세기말~2차 세계대전 후 까지의 역사가 제일 궁금한데. 저 책이 딱 그 파트 내용이고.


저게 막 독해불가급 책이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