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은 들뢰즈 수용하면서 정치/실천적 측면만 조명하다가 이후에 이론적인 면모를 검토하던데 중국은 좀 다른 양상 같네? 차반이 첫빠따인거 보면
중공체제에서 철학자는 정치적 동원 소재로 읽기엔 좀 위험하니..
일본과 한국은 들뢰즈 수용하면서 정치/실천적 측면만 조명하다가 이후에 이론적인 면모를 검토하던데 중국은 좀 다른 양상 같네? 차반이 첫빠따인거 보면
중공체제에서 철학자는 정치적 동원 소재로 읽기엔 좀 위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