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그냥 100페이지 정도의 중편으로 냈어도 안됐나? 싶게 너무 늘여쓴 느낌 그래도 인생의 구렁텅이로 떨어진 인간에 대한 묘사나 표현은 좋았음 이제 소년이로까지 읽고 편혜영은 마무리할지, 다른 책들도 읽을지 고민
편혜영은 아오이가든 말고 뭐가 읽을만함? 관심은 뭔가 있는데 아오이가든 말고는 들어본적이 업어서
재와 빨강도 괜찮았음 본의 아니게 코로나 예언한 건 덤 ㅋㅋㅋ
오.. 포스트아포칼립스 느낌인가?
ㅇㅇ 세계적인 전염병 퍼진 상태에서 그 근원지로 알려진 C국에 출장간 남자 이야기
실제로 단편 [식물 애호] 늘려 쓴 건데 단편이 더 컴팩트하고 좋더라
헉 마침 소년이로에 수록돼 있네 바로 달린다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