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읽고 든 생각인데
마지막에 삶의의미라는 파트가나오는데
거가서 삶전체를 포괄하는의미는 있을수없다고하더라고요
개별적행위는 의미있어도 그것을 전체적으로 놓고봤을때는 결국 200년정도지나면 모두 잊혀질거고 중요하지도않게될거라고
이 의견에 다들동의하시나요
저는 아걸읽고 약간 허무주의에 빠져버림
마지막에 삶의의미라는 파트가나오는데
거가서 삶전체를 포괄하는의미는 있을수없다고하더라고요
개별적행위는 의미있어도 그것을 전체적으로 놓고봤을때는 결국 200년정도지나면 모두 잊혀질거고 중요하지도않게될거라고
이 의견에 다들동의하시나요
저는 아걸읽고 약간 허무주의에 빠져버림
요새는 그런 얘기 들으면 너무 전체적인 모든 걸 생각하며 살지말고 매순간 충실하자 싶어짐
2시간 뒤에 밥 억어야되는데 저녁 메뉴 고민하는게 2억년 후 태양계 뒤지고 좆간은 없다네~ 하는 체념보다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삶 전체를 포괄하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로운거임
형제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톨릭교회 교리서’ 521항은 이렇게 시작된다. “그리스도께서 살며 겪으신 모든 것은 우리를 당신 안에서 그대로 살게 하고 그분이 우리 안에서 그것을 살게 한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니, 곧 그리스도께서 몸소 살며 겪으신 것을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그분도 우리 안에서 그것을 살도록 해 드리는 것이다. 여타 모든 것 - 성사들과 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라 삶의 목적이란 우리 개인의 성취감,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 이상의 것이며, 가족과 직업 그리고 우리의 가장 큰 꿈과 야망보다도 훨씬 더 큰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모든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에 의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라.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혼란의 이유는 우리가 그러한 고민들의 출발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삶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삶이란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적에 따라서 우리를 사용하는 것이지, 우리의 목적을 위해 그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자신에 대한 집착은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하고, 하나님께 집중함은 탁 트인, 광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삶의 목적을 발견하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 수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 어떤 소망을 갖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눈여겨보셨고, 만물과 만인 가운데서 역사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