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대화, 피뢰침, 블러디 프로젝트, 다운빌로스테이션..
무슨 소설 읽어야할지 모르겠으면 열린책들만 읽어라 ㅋㅋㅋㅋㅋ
본래 해외소설 번역본 낼 때 영미권 작품과 러시아 작품의 경우 출판사 대표가 원서로 모두 직접 읽어보고 출간을 결정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왕년에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 곳은 시공사 밖에 없었음. 결국 대표이사의 안목이 높아야 아래 직원들도 따라오고 좋은 책을 낼 수 밖에 없음
재미없어보이는데 - dc App
본래 해외소설 번역본 낼 때 영미권 작품과 러시아 작품의 경우 출판사 대표가 원서로 모두 직접 읽어보고 출간을 결정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왕년에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 곳은 시공사 밖에 없었음. 결국 대표이사의 안목이 높아야 아래 직원들도 따라오고 좋은 책을 낼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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