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 한번 하고싶어서 책 40~50권정도
거실 구석탱이에 냅뒀는데 부모님이 책 정리한데서
정리해달라고 했는데 정리가 시발 책장에 꽂아서
정리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폐지 줍는 노인한테
싹다 줘버리는 정리였네..

뭐 도서관에 기부되거나 사람들한테 나눔된거라면
좋은일 했다 생각할텐데 내 책들이 고물상에 팔려가서
뭉개져서 그냥 폐지로 재활용될거라 생각하니까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