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문쿨루스 만났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낸, 인간에게 끌려다니는 신세가 되었구나.'
나도 지금 문학을 읽는 기분이 아니라, 장중한 대서사시에 괴테로 하여금 이끌려읽히는 기분임..
신기하게 벽돌에 현실적으로 그 시절 연극으로써 체현불가능하기 집필해버린 본인 일기장 혹은 철학서같은 희곡인데, 이게 그려지면서 읽히는게 신기하네
'결국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낸, 인간에게 끌려다니는 신세가 되었구나.'
나도 지금 문학을 읽는 기분이 아니라, 장중한 대서사시에 괴테로 하여금 이끌려읽히는 기분임..
신기하게 벽돌에 현실적으로 그 시절 연극으로써 체현불가능하기 집필해버린 본인 일기장 혹은 철학서같은 희곡인데, 이게 그려지면서 읽히는게 신기하네
어느 출판사로 읽는 중임? 어디 번역으로 읽어야할지 감을 못 잡고 있음.
난 도서관에 문동밖에 없어서 그걸로 읽는데 괜찮은 거 같어 근데 셰익스피어st의 은유가득한 어법에 반감 전혀 없어야 어느정도 읽힐듯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