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까지 읽었는데 지금까지 느낌은 소설보다는 철학이 가미된 신화 보는 느낌


1권이 가장 재밌긴 했는데 이슈 다 떠나서 잘 읽혔던 거는 4권이었음


5권은 외전 느낌이어서 별로 안 읽고 싶은데 6권도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