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와서 웬 노문상 시즌에 축제 분위기길래 구경이나 했더니
뜬금 잘 모르는 시인이 노문상을 받게 되었지만, 미국에서 원로급 시인이라니까 그러려니 했었지요.
그러다 루이즈 글릭 여사가 트위터인지 인스타에 노문상받아 기쁘다. 아임 해피해피해피 라고 쓴 거에 빵 터지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그거도 날조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렇게 노문상받은 작가이기에 번역작업 들어간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잊고 있었는데 상탄지 3년만에 돌아가셨었군요..
흠..
뜬금 잘 모르는 시인이 노문상을 받게 되었지만, 미국에서 원로급 시인이라니까 그러려니 했었지요.
그러다 루이즈 글릭 여사가 트위터인지 인스타에 노문상받아 기쁘다. 아임 해피해피해피 라고 쓴 거에 빵 터지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그거도 날조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렇게 노문상받은 작가이기에 번역작업 들어간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잊고 있었는데 상탄지 3년만에 돌아가셨었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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