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리아 읽을 때 만년 언컷본 에피소드에서 언컷본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그나마 소와다리에서 나온 백석 시집이 언컷본이긴 한데 이건 내지엔 인쇄되질 않아서 뜯을 의미가 없는 흉내만 낸 물건이라서 아쉬웠는데
책 읽다 보니 신기한 책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한번 찾아보니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더라?
물론 일본어 + 세로읽기를 돌파해야되긴 하는데 ㅋㅋ
비블리아 읽을 때 만년 언컷본 에피소드에서 언컷본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그나마 소와다리에서 나온 백석 시집이 언컷본이긴 한데 이건 내지엔 인쇄되질 않아서 뜯을 의미가 없는 흉내만 낸 물건이라서 아쉬웠는데
책 읽다 보니 신기한 책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한번 찾아보니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더라?
물론 일본어 + 세로읽기를 돌파해야되긴 하는데 ㅋㅋ
흥미롭네. 마술사다운 트릭이군
근데 빵칼로도 잘라지나? 언컷북용 칼은 대부분 가지고있지 않으니까 옆에 식칼 같은 두고 독서하면 신경쓰일 것 같음
https://www.aladin.co.kr/m/bookfund/view.aspx?pid=1746
이런것도 봉투칼이러고 팔던데 저거 날 하나도 안 서있었음;
일반적으로 하듯이 자 대고 종이 자르는 것처럼 충분히 가능할거 같은데 ㅎㅎ
뒤랑달 봉투칼
나도 비블리아 봤는데 그냥 쓱쓱 자르면 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