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세창,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출간
caswc(caswc)
2024-07-10 09:14
추천 1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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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부록을 빼고 번역하는거지 - dc App
1. 책이 너무 두꺼워짐 책은 자간과 줄간이 빽빽할 경우 철학책 특유의 공부하기에 너무 불편함. 페이지수가 일정 부분 넘어가면 중간 펼침이 힘듦. 늘어나는 용지값도 부담. 2. 부록 <칸트 비판철학 비판>은 기회가 되면 별도의 책으로 꾸리고 싶은 마음이 큰데, 독자들에게 선택의 옵션을 제공한다고 생각함. 칸트의 비판철학 비판만 보고 싶은 독자가 있을 수 있으니
어제 이거 언제 나오나 검색해봤는데 신기한 우연이네
오
조금 전에 책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완독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