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술 관련 책을 읽는데

대충 작가가 관련 업계에 취업을 하고 싶어도 대부분 기업들이 병역 마친 남성을 우대해서 힘들었는데

그림으로 위로 받았다 어쩌구 하소연하는 내용이 있었어

처음에는 여성은 저런 것이 불합리하다 생각이 들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가

그래도 기업 입장도 이해가 가는지라 어렵구나 생각하는 와중에 갑자기 여러가지가 떠오르면서 불쾌해지더라구

그러곤 다시 슬퍼졌어

슬픈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