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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섄-애초에 이거읽구 책읽는거좋아짐
초급식~중급식이 읽어도 흥미위주로 술술 넘어감
주인공이 뱀파이어 되버린 내용

그리고 이때이후로 재미위주의 소설을 존나봤었음 판타지, 무협, 게임소설같은 장르소설을 엄청나게 찾아봄... 인상깊게 재미있던걷 초일이랑 얼라이브

1984-이거이후로 좀 진지한 고전 찾아봄
고전중이 재밌다는걸 처음 느껴봄

그리고 한동안 디스토피아+공포소설을 많이 찾아봄
디스토피아 소설중에 울 재밌었고
공포는 스티븐킹 우등생(스티븐킹의 사계중에 있음)
이랑 에도가와란포 고구마벌레
약간 환상소설? 유메노 큐사큐-도구라마구라
재밌었음

그리고 원인은 모르겠지만 너무 우울해저서 한동안 우울불안 관련 정신과 책이랑 철학책을 한창 읽었을때도 있었음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스는 이유는
아직 하편 보는중인 죄와벌.... 상편만 다읽었는데
너무재밌고 작가 개천재인거같음 이거에 대한 독후감은 나중에 꼭 쓰겠음...여태 살면서 읽었던챋중에 제일좋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