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취향차는 존재하겠지만 후발주자는 언제나 더 나음을 향해 전진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5:55
의표세 다 번역된 건가요 아니면 일부만 번역하는 건가요
익명(39.118)2024-07-10 15:54
답글
의표세가 2권이 있지만 사실 후기 저작은 아예 다른 책으로 보는게 맞아서 전기 의표세는 부록 제외 다 번역되었고 후기 의표세는 아닙니다! (아마 독일어로 후기 의표세만 1000 페이지가 넘던걸로 기억)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6:29
답글
익명(39.118)2024-07-10 20:42
싱밍뎨(sbkim2022)2024-07-10 15:57
바로 질러따 기다리고 있었다구! - dc App
싱밍뎨(sbkim2022)2024-07-10 15:57
오프라인 서점에 풀리나요
익명(yc4701)2024-07-10 16:17
답글
넹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7:1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4 09:13
답글
충족이유율
익명(39.118)2024-07-10 16:22
답글
정작 충족이유율은 의표세보다 더 읽기 어려움
Pie.(modest6585)2024-07-10 16:53
1쇄가 몇 부야? 2,000?
익명(106.102)2024-07-10 16:25
답글
1,000부 ㅠㅠ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6:28
답글
천부...너무 적다....
익명(lifetimepelikan)2024-07-10 21:20
보도자료랑 같이 안올리냐 - dc App
까치(tongkuk)2024-07-10 16:33
답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6:44
답글
익명(39.118)2024-07-10 20:43
vocaloid(draft1325)2024-07-10 16:42
책 이쁘다
익명(175.196)2024-07-10 16:47
현재 시장에 있는 번역본이랑은 어떤점이다르나요?
익명(180.70)2024-07-10 17:16
답글
시장에 있는 번역본 전부를 읽어본 것은 아닙니다. 좋은 번역도 많이 있을거라 저희가 압도적으로 더 좋다고 말씀드리진 못합니다.
다만 세월에 풍화에 따라 오래된 번역본들과 대비해본다면, 고어나 사어 등 번역어들을 수정하려고 노력했고,
쇼펜하우어를 전문으로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국내에는 많이 없습니다. 이서규 교수님은 쇼펜하우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이라 해석에 있어서 소위 어물쩡 넘어가는 번역은 없음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한 것은 '공부할 수 있는 책' 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펼침면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고 밑줄치거나 메모할 수 있게 독자 편의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0 17:23
최강천민(gomonster)2024-07-10 17:41
학교 도서관에 바로 신청 했어요
익명(58.29)2024-07-10 18:39
이거 보고 샀다
개같이부활실패(rearousal)2024-07-10 19:55
의표세 이판으로 사야지
익명(spoiler7992)2024-07-10 20:06
독붕이만 있으면 1000부쯤이야 거뜬하지
익명(39.118)2024-07-10 20:4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4 09:13
답글
덤핑 경쟁으로 대형출판사 문학류들이 지나치게 싼겁니다... 원자재값이 그대로인데 책 값을 싸게 책을 내려면 책에 들어가는 인건비, 교정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어요. 그럼 좋은 책이 나오질 못합니다.. 천권팔면 마진이 없어요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1 09:51
답글
주석이야 저희가 다는게 아니니까요 ㅎㅎㅎ 누군가는 전권이 필요하고 누군가는 일정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겠으나 선택의 폭을 늘리는 것이 더 좋다는 판단입니다.
비문학 기준으로도 가격을 낮추고 퀄리티를 낮추는 방향이 옳은 출판방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만들어요(bookview)2024-07-11 13:33
어디서 사노
익명(219.240)2024-07-11 01:01
도서관에 신청함
익명(211.109)2024-07-11 01:13
아이고.. 요즘같은시기에 이런 양서를 내주시다니요..
구매해서 감사히 보겠습니다. - dc App
이거 보고 시 전역 도서관에 마구마구 신청넣었다
오 친절함, 그것이 당신의 이름입니까?
부록도 있나용?
부록은 없숨미다 너무 두꺼워지기도 해서 본문에 집중했서요 아마 따로 낼듯해요
을유거보다 좋음?
개인의 취향차는 존재하겠지만 후발주자는 언제나 더 나음을 향해 전진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표세 다 번역된 건가요 아니면 일부만 번역하는 건가요
의표세가 2권이 있지만 사실 후기 저작은 아예 다른 책으로 보는게 맞아서 전기 의표세는 부록 제외 다 번역되었고 후기 의표세는 아닙니다! (아마 독일어로 후기 의표세만 1000 페이지가 넘던걸로 기억)
바로 질러따 기다리고 있었다구! - dc App
오프라인 서점에 풀리나요
넹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충족이유율
정작 충족이유율은 의표세보다 더 읽기 어려움
1쇄가 몇 부야? 2,000?
1,000부 ㅠㅠ
천부...너무 적다....
보도자료랑 같이 안올리냐 - dc App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책 이쁘다
현재 시장에 있는 번역본이랑은 어떤점이다르나요?
시장에 있는 번역본 전부를 읽어본 것은 아닙니다. 좋은 번역도 많이 있을거라 저희가 압도적으로 더 좋다고 말씀드리진 못합니다. 다만 세월에 풍화에 따라 오래된 번역본들과 대비해본다면, 고어나 사어 등 번역어들을 수정하려고 노력했고, 쇼펜하우어를 전문으로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국내에는 많이 없습니다. 이서규 교수님은 쇼펜하우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이라 해석에 있어서 소위 어물쩡 넘어가는 번역은 없음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한 것은 '공부할 수 있는 책' 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펼침면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고 밑줄치거나 메모할 수 있게 독자 편의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바로 신청 했어요
이거 보고 샀다
의표세 이판으로 사야지
독붕이만 있으면 1000부쯤이야 거뜬하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덤핑 경쟁으로 대형출판사 문학류들이 지나치게 싼겁니다... 원자재값이 그대로인데 책 값을 싸게 책을 내려면 책에 들어가는 인건비, 교정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어요. 그럼 좋은 책이 나오질 못합니다.. 천권팔면 마진이 없어요
주석이야 저희가 다는게 아니니까요 ㅎㅎㅎ 누군가는 전권이 필요하고 누군가는 일정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겠으나 선택의 폭을 늘리는 것이 더 좋다는 판단입니다. 비문학 기준으로도 가격을 낮추고 퀄리티를 낮추는 방향이 옳은 출판방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사노
도서관에 신청함
아이고.. 요즘같은시기에 이런 양서를 내주시다니요.. 구매해서 감사히 보겠습니다. - dc App
마침 의표세 한 권 장만하려고 찾아보던 중이었는데 이걸로 해야겠네요. - dc App
세창게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