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파트만 읽으면 신앙심이 솟아오른달까... 도3848끼가 종교 철학의 깊음을 보여줘서 탄성을 자아내면 이청준은 종교를 믿게끔까지 끌고가는 아이러니하게 소설 재능 max였던 김승옥은 종교로 가버리고 이청준은 자기 종교조차 소재로 엮어 평생을 소설에 투신하고 알 수 없는 친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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