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조사 끝!
돈키호테랑 칸토스 할거 같음. 슐츠도 할까 고민 중인데 솔직히 내가 독회 3개 동시에 하는건 존나 힘들거 같음... 요즘 안읽어서도 있긴한데 은근히 매번 독회 올리는게 생각보다 귀찮음...
원래 어느정도 써놔서 올릴려고 했는데 어제 갑자기 일이 생겨서 ㅈㅅ ㅎㅎ;;
를 생각하고 써놨으나, 추가로 고치고 쓰다가 8월 중에 갑자기 일정이 생겨서 의견 받고 바로 진행하거나 미뤄야 할듯. 죄송.. 지금 돈키호테나 칸토스나 최소 30일이 넘음. 솔직히 덜 빡빡하게 하고 싶었는데 급작스런 일정이 생겨서 어쩔 수 가 없다.. 그래서 돈키호테는 좀 빡세게 하면 가능은 할거 같아서 옆에 날짜를 적어둠. 13 14 이렇게 했는데 시작 날짜임. 근데 참가자들이 좀 빡세다거나 중간에 멈추는게 불안하다! 하면 아무리 못해도 8월 후반은 되야 독회가 가능함. 근데 그거도 내가 바쁘면 9월 초중으로 밀릴 수 있음. 슐츠는 26일 일정으로 달릴 수 있어서 슐츠는 좀 편하게 가능하긴 함. 칸토스는... 돈키호테보다 길거 같아서 일단은 못하지 않을까 싶음.
제 1권
1차: 제 1부 전체 13 14
2차: 제 2부 전체 15 16
3차: 제 3부 제15~21장 17 18
4차: 제 3부 제 22~27장 19 20
5차: 제 4부 제 28~35장 21 22
6차: 제 4부 제 36~44장 23 14
7차: 제 4부 제 45~52장 25 26
제 2권
8차: 제 1~5장 27 28
9차: 제 6~15장 29 30
10차: 제 16~21장 31 1
11차: 제 22~30장 2 3
12차: 제 31~41장 4 5
13차: 제 42~51장 6 7
14차: 제 52~59장 8 9
15차: 제 60~67장 10 11
16차: 제 68~74장 12 13
원래 부연 설명함께과 의견 받을려고 몇가지 생각 써뒀는데 일정이 생겨버려서 둘 중에 하나임. 힘들어도 달리거나 아님 아예 독회 자체를 미뤄버리거나. 난 하루라도 빠르면 좋긴한데 뭘 하던 약간은 촉박한 느낌이긴함. 제1부랑 제2부를 하루 텀으로 하면 조금 더 빠르긴 한데 이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얘는 중간에 끊기에도 뭐 하잖슴. 12일은 오늘 이걸 올려서 좀 촉박한듯 싶어서 13일 시작이나 14일 시작으로 잡음. 혹은 아예 미루기. 미루면 빨라야 8월 말이고 늦으면 9월 초중임. 그니까 의견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칸토스
서른편의 칸토들
1차: 1~5칸토
2차: 6~10칸토
3차: 11~15칸토
....
목차를 돈키호테 시작 후에 나눌려 했는데 힘들듯. 원하면 시작은 할 수 있는데 중간 좀 오래 텀이 생길지도 모름. 텀만 있으면 괜찮은데 아예 중단 가능성이 생기면 좀 그렇잖슴? 그래서 시작하기가 약간 불안함. 시작 안하면 나중을 위해 목차는 좀 시간 내서 잘 나눠보겠음.
슐츠
하루 1단편씩. 중편 봄은 2일도 가능함. 게시물 하나로 하루에 단편 두 개 이렇게 해도 되는데 댓글 쓰기 힘들거 같기도 하고.
1차: 8월
2차: 방문
3차: 새
4차: 마네킹/ 마네킹에 대한 논설 전부
5차: 네므로트
....약간 유일하게 날짜 널널한 독회 되버림. 11일이나 12일에 바로 시작 가능.
돈키호테는 2권부터 참가하고 칸토스는 바로 참가함
칸토스는 일단 미정인데 ㄱㅊ?
ㅇㅇ 그래서 슐츠도 하려고 책 삼
바로 참가 가능! 돈키호테 재독인데 내용 하나도 기억 안 나서 이기회에 다시 읽어봐야지 - dc App
일단 돈키호테랑 슐츠 참가 칸토스는 나중에 하는거 맞음? 지금 돈이 없어서 못사는데
칸토스는 일단은 미정
돈키호테는 다 까먹어서 바로 참가 가능이고 칸토스도 대충 시작하면 바로 할 수 있을 듯 ㅇㅇ 슐츠도 가능
돈키, 슐츠 참가
근데 슐츠 독회 오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