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인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설정에 스토리까지 거의 똑같이 여기서 나와서 당황함
하드보일드~가 두 개의 스토리를 병행하는데 둘 중 한쪽 이야기인 세계의 끝이 최신간이랑 같은 얘길 하고 있음
내용 중 코끼리 공장 비유 같은 건 에세이 생각나게 하고 좋았는데 이 정도의 자기복제는 본 적이 없어서 기분나쁠 정도임
개똥벌레 단편에서 쓴 반딧불 소재를 노르웨이숲 장편에서 카피한 건 단편과 장편의 차이가 있으니 용납 가능했는데 이건 너무하잖아
그래도 하드보일드~ 자체는 재밌게 읽고있음 ㅅㅂ
그건 자기복제가 아니라 도시와벽이 세끝하원 2권이나 외전 쯤인거임 세끝하원에서 다 서술못한 내용 쓴거. 그리고 성의 지도를 그려보면 좀씩 차이남
끝까지 읽고나면 납득하게 되려나... 알려줘서 ㄱㅅ
짤 뭐야?? 출처 좀 - dc App
친구가 카.,톡으로 줬는데 인스타 웃짤인듯 합성인지 아닌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