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가 말년에 죽기전에 진짜 걸작한번 써봐야 겠다고 힘 잔뜩 준 티가 너무 나서 그게 견디기가 힘듦톨스토이의 전쟁과평화나 조이스의 율리시스처럼 너무 이런 야심같은게 대놓고 인지가 되면 미적으로 좀 불쾌감이 드는 듯
그건 너만 그렇고 교수들은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