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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책 누가 올렸는데 출판사 마케팅인진 멀겠지만
교보에 있길래 대충 보니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집어왔는데
나름 좋다. 철학이랑 예술에 대해 자기 생각이 있네 작가가

플라톤을 찢고 나온 고흐라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