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랑 몇번 실조한뒤로 글이 안읽혔는데,
역시나 아무리 신랄하고 짧은 책이라도 잘 안읽힌다. 언제쯤 독해력이 회복될련지. (작성중에도 '독해력'이란 단어가 기억이 안나서 3초정도 생각함.)
요즘 머리가 안돌아가는 상태라 감상평을 쓰긴 어렵고, 컨디션 회복하면 아무책이나 집고 읽어서 독후감 써올게.
독붕이들아 응원 부탁해.. 나도 예전처럼 활자중독으로 살고싶고, 독서를 사랑하는데, 정작 글이 안읽힌다는게 이렇게 고통스러울지는 몰랐어
역시나 아무리 신랄하고 짧은 책이라도 잘 안읽힌다. 언제쯤 독해력이 회복될련지. (작성중에도 '독해력'이란 단어가 기억이 안나서 3초정도 생각함.)
요즘 머리가 안돌아가는 상태라 감상평을 쓰긴 어렵고, 컨디션 회복하면 아무책이나 집고 읽어서 독후감 써올게.
독붕이들아 응원 부탁해.. 나도 예전처럼 활자중독으로 살고싶고, 독서를 사랑하는데, 정작 글이 안읽힌다는게 이렇게 고통스러울지는 몰랐어
야너두? 활자중독 화이팅
정확히는 활자중독에다 난독이라 미칠것같음
ㄹㅇ 정신병 걸리니까 책 읽는 중에도 딴 생각들고 그러더라
그렇게 따지면 나는 평생을 정신병으로 살았구만
바슐라르가 말했지. 진정한 상상력은 독자가 독서를 멈추는 지좀에 있다고. 소설을 읽으면서 내 경험에 비추어 추억하는 그 지점에 상상력의 힘이있다면 우리눈 잘 읽고 있는게 아닐까
책 읽는 도중에 심각할 정도로 딴 생각이 난다면 adhd고 정신병 맞아.. 독서란게 요구되는 피지컬이랑 건강이 의외로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