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슬립, 기나긴 이별, 안녕 내 사랑, 단편집 (밀고자 외8편) 꼭 읽어보셈. 강추함
하이윈도, 호수의 여인, 리틀시스터는 재밌는데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는 번역이 북하우스 정도 밖에 없고..
문제는 오타도 너무 많고 드가르모가 경위가 됐다가 경감이 됐다가.... 그냥 등장인물이 누가 등장하는지도 모르고 막 번역한 느낌임..
이런 개같은 번역을 이겨낼수 있다면 강추함. 작품성 하나는 끝내줌
만약 본인이 세상의 쓴맛을 느끼고 있다면 읽어보는거 꼭 추천함.
세상의 쓴맛인 이유는 왜야?
부패하고 타락한 세상에서 나름의 인간성을 지키고자 하는 인물이 필립말로임
리암 니슨 안 어울리지 않냐
ㄱㅊ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