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정확하게 기억안나지만 예전에 번역해서 본 중국 성의 역사에 대한 책이었는데, 거기 소개된 일화가 청나라 시기 딸의 신혼집을 방문한 한 여자가 딸의 신혼집에 웬 외간 남자가 있는걸 보고 화들짝 놀라서 딸한테 저사람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딸이 "아, 남편의 남편입니다."라고 대답했데.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 책 파일은 지웠는데 이 내용은 잊혀지질 않네
[일반] 섹스 얘기하니까 그 생각나네
익명(58.120)
2024-07-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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