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 2권은 몰입도가 진짜 높았는데소설도 그럴 줄 알고 핏빛 자오선 시작했는데엄청나게 지루하네배경 묘사가 너무 길어.엘모어 레너드 옹이 왜 글 쓸 때 배경묘사 장황하게 하지 말라 그랬는지 다시금 느끼는중
카운슬러 말고 또 머있지
선셋 리미티드. 둘 다 몰입도 진짜 높았음
매카시는 대사보다 묘사가 출중한 편 아님?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희곡 안읽어봤는데 괜찮나
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