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의 첫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8월>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내일은 <방문>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