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구력이 낮아서 지리멸렬한 문장이나
진행속도가 너무 늦으면 흥미를 잃는 독린이입니다

현지 아시모프의 최후의질문을 너무 재밌게 본 상태고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나무는 몇 단편 읽다가
재미가 없어서 황혼 까지 보고 접은 상태입니다

현재 베르나르의 개미 타나타노스 까지만 읽으려 하는데

혹시 제게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미야의 잡화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만
최후의 질문의 수준을 생각하면
이 정도 명작 반열도 혹시 있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