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구력이 낮아서 지리멸렬한 문장이나
진행속도가 너무 늦으면 흥미를 잃는 독린이입니다
현지 아시모프의 최후의질문을 너무 재밌게 본 상태고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나무는 몇 단편 읽다가
재미가 없어서 황혼 까지 보고 접은 상태입니다
현재 베르나르의 개미 타나타노스 까지만 읽으려 하는데
혹시 제게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미야의 잡화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만
최후의 질문의 수준을 생각하면
이 정도 명작 반열도 혹시 있는지 여쭤봅니다
진행속도가 너무 늦으면 흥미를 잃는 독린이입니다
현지 아시모프의 최후의질문을 너무 재밌게 본 상태고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나무는 몇 단편 읽다가
재미가 없어서 황혼 까지 보고 접은 상태입니다
현재 베르나르의 개미 타나타노스 까지만 읽으려 하는데
혹시 제게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미야의 잡화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만
최후의 질문의 수준을 생각하면
이 정도 명작 반열도 혹시 있는지 여쭤봅니다
최후의 질문 뽕에 비빌 단편 찾기도 힘들긴 할듯
유년기의 끝 읽으시와요
4페이지 10페이지 짜리 초초단편 모아놓은 호시 신이치 엽편집도 읽어
어슐러 르귄 바람의 열두방향
위대한 유산 읽으셈
삼체 짱재밌어용
다른 분들도 답변 감사드립니다 모바일이라 코드작성하기 힘들어서 여기에 모두 감사인사 드립니다 삼체는 드라마로 볼 예정입니다
삼체 드라마는 좀 별로임 책 먼저 보는 게 좋을거임
Sf면 어슐러 k 르귄도 빼놓을 수 없지요. 다만 배경이 다른 인문사회소설 같은 느낌입니다.
롤리타 처음으로 문학읽은게 이거였는데 재밌음
최후의 질문이 어떤 느낌의 소설인지 잘 모르겠넹
오가와 사토시 너의 퀴즈. 짧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