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때문에 도서관 연체된 비운의 책
조금씩읽다가 2주정도걸려 오늘 다 읽었다
놀랍게도 내가 중학교때 불안이 생기면 방식과 비슷하다
생긴 불안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오류가 있는것 아닐까? 냉정하게 상황을 보면 크게 변한것도 없는데 괜히 두려워 한게 아닐까? 이미 책에 나온 부분을 어릴때의 내가 체득을 했었구나 생각했다
또 내 생각에서 더 나아간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설문표를 주의깊게 풀진 않았지만 조금씩 풀어가면서 인지치료를 알게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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