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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비판할 시간에 누군가를 칭찬하는 법을 배웠어야 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어릴 적에 읽었다면 놓치지 않았을 좋은 인연이 얼마나 많았을까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던 웹툰작가 친구에겐 날카로운 비평이 아닌 감탄을 해줬어야 하는데
졸업논문을 보여주던 친구에게 비판이 아닌 칭찬을 해줬어야 하는데
여자친구에게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모두 전달하는 게 그리 현명한 일이 아니었다는 것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앞으로 만날 사람들에겐 잘 할 수 있겠네 - dc App
”남의 결과물을 비판하지 마라“ <- 이것만 알아도 기본은 함
씁.. 많이 찔린다 나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자네 지금 나보고 가짜 인생을 살라는 건가? - dc App
쓸데없는 논쟁 하지말아라<이거 ㄹㅇ 지금보면 쓸데없이 팩트에만 집착해서 남 기분상하게한적 많은거같음
그냥 '아부떠는 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책인데 그거 읽고 감명받을 정도면 얼마나 사회성이 부족한거임?
불쌍해...
지난 날이 부끄러운 것은 성장한 증거라고들 하지만, 놓쳐버린 인연에 대한 아쉬움에는 충분한 위로가 되지 못하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