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 이다혜


소설가의 일,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 김연수


소설쓰기의 모든 것 1~5


김승옥 중단편집


한국단편문학선 1,2


달려라 아비 - 김애란





독갤에 글 쓰는 김에 안 읽은 책 목록 정리해보니 사놓고 까먹은 책(달려라 아비)이 있었누.


또 살 뻔 했네 ㄷㄷ




이다혜 기자의 글은 쉽게 쉽게 읽히긴 하는데 남다른 매력이 없어서 그런지 일찍 포기함.


김연수 작가의 소설가의 일이나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는 이다혜 기자의 글과는 반대로 어렵게 읽혀서 포기하게 된 경우. 근데 매력이 넘침.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지난 겨울에 사 놓고 펼치지도 않음. 전상국 교수의 소설쓰기 명강의 책을 군복무 시절에 읽었는데 그 잔상이 진하게 남아서 건들고 싶지 않은 듯.


김승옥 중단편집은 유명한 단편(서울 1964년, 겨울 , 무진기행)만 읽어 놓은 상태.


한국문학단편선은 무게가 꽤 나가서 들고 다닐 염두가 안나서 펼치지도 않음.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는 침이 고인다를 다 읽고 바로 건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