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때 폰질하다 배터리 다 나가서 (븅딱같이 보조배터리만 챙겨감)
시간이 너무 널널하길래 가져온 노르웨이숲읽음
별기대안했는데 재밌어서 단숨에 확읽었음
쉬엄쉬엄읽었는데 400페이지 훅넘기는거 보고 놀람
역시 군대는 어마무시한 곳이였구나를 실감함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노숲을 읽기전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었는데 먼저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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