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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 내 얼굴 만해!
이 오타 보고 개웃겨서 이런 짤도 만들었었네 ㅋㅋ




책이야기)
장르소설쪽 취향 때문이겠지만
메리골드 마음세탁소 읽고 많이 실망했었음

베셀이기래 밀리로 한번 봤긴 했거든

그냥 단순히 힘들었던 삶을 위로해주는 내용 이더라

코로나시기 일상에 환상 한 스푼 가미한 문학이 유행했는데, 그 유행만 따라했지 이 소설만의 개성을 찾아볼 수 없었음

판타지스러운 설정을 주인공에게 부여했는데, 그것이 하등 작품에 도움되지 않고 그냥 일종의 신파극 보는 느낌


만약 이런 류를 읽는다면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더 낫지 않을까
거긴 대놓고 캐빨 소재 가져와서 재밌긴 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