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명작인거같음 진짜 2시간 순삭됨 소설이 날 당기는 느낌이였음

근데 왜 마지막에 타지오가 친구한테 얻어맞고 그걸 보던 아셴바흐가 사망하고 끝나는거임??? 그 엔딩 해석 좀 해줄수있나 본사람이?

동성애자로서의 본인을 스스로 못받아들여서 죽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