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가 자유롭게 발설하는 독갤같지는 않고 

너무 얌전하고 선을 지키는 느낌이 들었어

나는 소설이나 책에 미친 놈이 미친 얘기하는 걸 기대했는데 역시 커뮤밖엔 없는 모양이었음

그리고 방장이 약간 페미같기도 하고 요즘 국문학 스탈의 어조 느낌이라 걍 바로 탈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