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들면 읽지 마 ㅇ
저는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 ) 읽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번역어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데아를 이념으로 번역한 것은 아닙니다. 본문에 이데아라는 단어는 21번 등장하며, 칸트철학에서 말하는 이념과 플라톤의 이데아를 구분하고 있을 뿐입니다.
마음에 안 들면 읽지 마 ㅇ
저는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 ) 읽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번역어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데아를 이념으로 번역한 것은 아닙니다. 본문에 이데아라는 단어는 21번 등장하며, 칸트철학에서 말하는 이념과 플라톤의 이데아를 구분하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