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다 멜초르 <태풍의 계절> 읽어본 독갤러 있나?
21세기 남미 문학의 최대 문제작, 멕시코 문학의 초신성이라던데??
완성도 높은 소설인데 주제가 그쪽이다보니 즐겁게 읽기는 어려웠음. 상당히 노골적이어서.. 그러다 어떤 부분에선 헤다야크나 푸엔테스 “아우라”랑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음.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
오.... 한번 읽어봐야겠네 감사
어둡고 우울하고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때로 거북함
오..... 오히려 좋아
완성도 높은 소설인데 주제가 그쪽이다보니 즐겁게 읽기는 어려웠음. 상당히 노골적이어서.. 그러다 어떤 부분에선 헤다야크나 푸엔테스 “아우라”랑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음.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
오.... 한번 읽어봐야겠네 감사
어둡고 우울하고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때로 거북함
오.....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