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설책 다 재밌게 읽긴함 재미없게 읽은 책은 없음
잔잔한 내용도 흥미진진하게 읽는편
그런데 가끔 암생각 없이 골랐더니 페미니즘 내용이여서 재밌게 읽긴했지만 기분 악간 더러워졌던적도 잇고 그럼
정유정 종의 기원같은 느낌의 책 없나
싸패나 악과 관련된 이런거 아니여도 됨
문장이 깔끔하고 잘 읽히는데 몰입이 잘되어서 좋았던듯
또 재밌게 읽은 책은 김중혁의 좀비들, 정해연 유괴의 날?
오늘 읽은건 김려령의 일주일이란 책인데 잔잔하고 재밌더라,완득이랑 아예 다른 느낌이던데 글 참 잘 쓰시는 듯
혼자 책만 주구장창 읽다 처음 여기 와보는거라 책 추천해달란 글인데 가타부타 다른 말이 많앗내,, 정유정 다른 책이나 더 읽어볼까
같은 작가의 완전한 행복도 재밌음 추
굳이 같은 작가책 찾아 읽어보고 그런적은 없는데 종의 기원은 하도 몰입하면서 재밌게 읽어서 하나쯤은 더 읽어봐야할듯 고마워
비하인드 도어 도 추
스릴러 소설이네 확실히 스릴러 소설이 재밌긴 하더라 시점이 범인과 형사 두명 번갈아 진행되는 소설을 의도치 않게 한 4번연속 읽었는데 이런 류가 확실히 재밌긴하더라 근데 외국 소설은 문화차이가 너무 느껴지는게 나랑 안맞아서 한국 소설위주로만 읽었는데 괜찮으려나 헤르만허세 데미안은 재밌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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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도 갤검색하다 봤어 ㅋㅋㅋ 완전한 행복읽고 이참에 악의 3부작 다 읽어볼까 생각하고 있었음 악의 3부작 마지막인 종의 기원을 이미 읽어버린게 좀 그렇긴 하지만
13.67 홍콩추리소설인데 순수재미쩔음
요즘 재밌는게 안보여서 다 잔잔한것만 읽었는데 고마워 자극적인게 마려웠음..
기시 유스케 악의 교전. 걍 일본식 MSG소설 궁극체 중 하나임
종의기원읽고 바로 28읽음ㅋㅋ 난 좋았어 정유정 다른 책 다 읽으력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