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릭 모디아노-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필립 로스-에브리 맨
도리스 레싱-다섯째 아이
최승자-이 시대의 사랑
송승언-철과 오크
장 그르니에-일상적인 삶
신형철-몰락의 에티카(드문드문 반정도 읽음)
군나르 시르베크-서양 철학사1 (1/3읽음)

할 거 없어서 책,술,책,술 무한반복이다
철학책 읽고싶은데 도저히 안 읽혀서
철학사부터 읽는중 영 진도가 안빠진다
신형철 평론집 읽고 평론에 대한 인식이 바뀜
평론도 예술이 될 수 있구나
물론 양아치 영화평론가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