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릭 모디아노-어두운 상점들의 거리필립 로스-에브리 맨도리스 레싱-다섯째 아이최승자-이 시대의 사랑송승언-철과 오크장 그르니에-일상적인 삶신형철-몰락의 에티카(드문드문 반정도 읽음)군나르 시르베크-서양 철학사1 (1/3읽음)할 거 없어서 책,술,책,술 무한반복이다철학책 읽고싶은데 도저히 안 읽혀서철학사부터 읽는중 영 진도가 안빠진다 신형철 평론집 읽고 평론에 대한 인식이 바뀜평론도 예술이 될 수 있구나물론 양아치 영화평론가는 제외
나랑 취향 비슷하다 모디아노 존좋.
나도 어두운 상점은 좋았는데 들어보니깐 모디아노가 기억에 관한 소재에 집착했다는데
모디아노 다른 소설들 어떰? 좀 비슷하고 지겹게 느껴질거 같아서 다른 거읽기가 걱정됨
ㄴ 비슷비슷한 분위기임 모디아노 소설 한 네권 정도 읽어봤는데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가 제일 괜찮았음 / 저 책에 비해 좀 밋밋할 순 있는데 아득한 기억의 저편 이란 책도 개취로는 괜찮았고 기대 없이 볼만할듯
모디아노 팔월의 일요일들도 좋음
니체 관련 책들 재밌는거 진짜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