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도서가 아니라면 어떤 장르든 괜찮습니다.
필요없는 외래어/콩글리시의 사용을 싫어합니다.

일단 시작한 책은 맘에 안 들어도 다 읽으려는 편입니다.
아래는 기억나는 책들의 목록입니다.

극호: 엄마를 부탁해, 종의 기원(정유정), 화산귀환 okay: 채식주의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달러구트 꿈백화점, 배니시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mediocre 별로: 곰탕,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아몬드, 완득이, 운수 좋은 날 극혐: 고스트라이터즈, 불편한 편의점, 드래곤 라자

위에서 고스터라이터즈만 읽다가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