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도 좀 그런거 같아 나약한 사고방식 같아서 싫네요예전에 젊베슬 읽었을때도 계속 맴돌던 부분이 베르터가 알베르트하고 논쟁했던 부분인데 이런 사고방식이 저한테 영 도움이 안되는듯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다 좋습니다
당사자주의가 어떤 건가요??
좆같다는 감정 자체가 중요하고 그 감정으로 윤리적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다는 개논리로 한국엔 주로 페미난동꾼들을 통해 유입되었다
그런거면 바른 마음이 특효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