띡히 큰 사건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것도 재밌음 주인공이 십새기여도 주인공한테 너무 몰입해서 잘됐으면 좋겠고 그러더라 '살인자의 기억법'이나 '홍학의 자리'가 그랬음 비문학도 도전해볼까 생각중. 쉽고 유명한거 찾아봐야겠음 그리고 앞서 언급한 홍학의 자리 한 번 읽어봐 결말 얼탱이 없긴한데 난 재밌게 읽음
걍 빨리 읽히는 소설 읽어서 그런듯 - dc App
문장이 깔끔한게 재밌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