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없는 인간관계는 없잖아?
아쉬운건 한국작가들 (픽션, 논픽션) 20년 전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그나마 번역서들이 20년 전보다는 상황이 좋음.
원서 사는것도 많이 수월해졌고
좋은 책 판별하기도 좋고 -> https://www.goodreads.com/
구글에 모르는 단어 + meaning 치면 설명, 유의어, 유래등 바로 나오고
영영사전 들추던 시절에 비하면 정말.
가난하지만 책이 있어 그나마 위로가 된다.
조건없는 인간관계는 없잖아?
아쉬운건 한국작가들 (픽션, 논픽션) 20년 전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그나마 번역서들이 20년 전보다는 상황이 좋음.
원서 사는것도 많이 수월해졌고
좋은 책 판별하기도 좋고 -> https://www.goodrea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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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사전 들추던 시절에 비하면 정말.
가난하지만 책이 있어 그나마 위로가 된다.
책읽기 좋은 환경된 건 확실하지. 특히 생소한 단어의 구글 이미지 검색. 사전적 풀이로는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