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힘드니까 긴건 읽기가 힘드네 밖에서도 가지고 다니기 편한 얇은 소설단행본 추천좀 최근에 읽은거 한밤의도박 로브그리예 진 이런 얇은걸루다가 부코스키 시나 이런것도 좋고 엥간하면 200페이지 안팎으로ㄱㄱ
너무 시끄러운 고독 눈먼 부엉이 사물들
다 좀 생각하면서 읽어야 되는 소설 아녀? 가볍게 흐러가듯 읽기 가능한 책들임?
로알드 달 작품 전부. 찰리와 초콜릿 공장부터 시작 ㄱㄱ
ㅇㅋ접수
변신 이반 일리치의 죽음
그건 둘다 읽어서 글고 카프카 단편은 변신같이 직관적인 것도 있긴한데 대부분 길이만 짧지 술술 읽기엔 뭔가뭔가임ㅋㅋ
요즘 모옌 중단편선 읽고 있는데 좋드라 책 자체는 300페이지 훌쩍 넘어가는데 단편, 중편만 모아놓은 책이니까 각각 작품들은 흐름이 짧음
단편 좋아하긴 하는디 뭔가 존내 얇아야 들고 다니기 좋더라 그래도 ㄱㅅ
깊이에의 강요, 호시 신이치 엽편집
아 쥐스킨트 읽어봐야겠다ㄱㅅ 근데 이새끼 책 얇아도 다 양장이지? 들고 읽을땐 무선제본이 편한데
연애소설 읽는 노인 사빈코프 창백한 말 너의 퀴즈
굿
동물농장 ㄹㅇ 순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