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페미였고 여자가 집안의 가장이였는데 회사동료가 수면제 먹이고 강간하려해서 트라우마로 일 그만둠 집안 남자들은 다 무능력하고 여자들이 일 잘한다고 묘사함 남편은 대리기사뛰고 그런내용이였는데
무능한 아내 둬서 집에서 뒹굴거리지도 못하고 새벽 같이 대리 뛰는 남편들 불쌍하네 ㅜㅜ
책 내용 진짜 병신같긴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