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책이 열권도 넘던데
한권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 없고
권당 많이 팔려야 2만권 안팎일 것
같은데 그걸로 생활이 되나?
더 의아한 건 소설가 김종광이
전업작가로 살아간다는 거다.
김종광이라는 소설가는 거의 대중이
들어보지도 못했을 거다.
이런 작가가 어떻게 소설로 먹고 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한권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 없고
권당 많이 팔려야 2만권 안팎일 것
같은데 그걸로 생활이 되나?
더 의아한 건 소설가 김종광이
전업작가로 살아간다는 거다.
김종광이라는 소설가는 거의 대중이
들어보지도 못했을 거다.
이런 작가가 어떻게 소설로 먹고 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그 유명인들 자서전 대필하는거라던가 뉴스칼럼같은데에 글기고한다던가해서 사는 작가종류도많고 그런데
숨 쉬고 살지 - dc App
배우자. 강연. 잡문. 대학 강사나 문화센터 강사. 등등... 하다못해 대리기사 알바를 할 수도 있고. 어떻게든 살아가더라.
강연하면 아줌마들 천명씩 모임
먹고야 살겠지. 일용직 노동자도 먹고는 사는데. 어떻게 먹고 사는가가 중요할 뿐.
그런 생각 해 본 적은 있음, 조아라 문피아 북팔 이런 데서 필명으로 연재하거나 웹소설 단행본으로 내는 작가들은 대부분 필명쓰잖아
등단작가나 나름 알려진 작가로 필명으로 그렇게 쓰면 재미있겠다는 생각, 네이버 연재에 마르시아스 심이라고 알지? 마르시아스 심이 다른 필명으로 연재했더니
다들 필력있다고 책 내보라고 했었대
집에 돈 많거나 직업 따로 있는 사람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