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책이 열권도 넘던데

한권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 없고

권당 많이 팔려야 2만권 안팎일 것

같은데 그걸로 생활이 되나?

더 의아한 건 소설가 김종광이

전업작가로 살아간다는 거다.

김종광이라는 소설가는 거의 대중이

들어보지도 못했을 거다.

이런 작가가 어떻게 소설로 먹고 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