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피스터의 '정치적 올바름은 어떻게 우리를 침묵시키는가' 읽는 중인데, 한국 pc는 본토 오리지날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는 수준이다
pc의 문제는 사상이 본질적으로 갖고 있는 자기모순인데
이걸 지적했을 때 모른척하거나 합리화하는게 우리나라 수준이면,
미국애들은 내기분나빠죄-> 정신적 테러로 엮어 바로 공론화하고 어떻게든 직장 짤리게 만듬ㄷㄷ
작가가 좌파출신인데 이 작태에 못맞춰주겠다고 고발식으로 씀ㅋㅋㅋ
내용은 가벼우니 한번 읽어볼만 함
pc의 문제는 사상이 본질적으로 갖고 있는 자기모순인데
이걸 지적했을 때 모른척하거나 합리화하는게 우리나라 수준이면,
미국애들은 내기분나빠죄-> 정신적 테러로 엮어 바로 공론화하고 어떻게든 직장 짤리게 만듬ㄷㄷ
작가가 좌파출신인데 이 작태에 못맞춰주겠다고 고발식으로 씀ㅋㅋㅋ
내용은 가벼우니 한번 읽어볼만 함
그거 재밋숨ㅋㅋ 독일인이라 미국처럼 될까봐 걱정하더라 - dc App
독일청년들이, 나찌는 분명 잘못됐지만 그게 왜 원죄가 돼어 현시대의 내가 독박써야하죠? 하는 부분이 한국의 남녀갈등을 연상시켜서 재밌었어ㅋㅋ
나도 소수자 인권에 관심 많은 편이긴 하지만 걔네들은 좀 심하더라. 애초에 자유주의 자체를 부정한다며. 자유=백인,이성애자,기타등등 기득권만 누리는 자유라서.
우리가 바라보는건 권리 문제인데 얘네가 첨부터 노리는건 헤게모니 같음. 이 차이부터 분명히 해야 대화?가 가능할지도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도 비슷한 내용같던데 재밌어보이더라
재밌겠네~ 추천 고마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