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마새는 개딸피 소설인데 이제와서 근본 취급을 할 수는 있나? 공룡과 닭은 다른 종이잖아
익명(118.219)2024-07-13 23:45
답글
니가 근본 말했으면
당연히 옛날 소설 언급해야지
퇴마록은 하이텔 연재작품으로 시작했는데 딸피니까 웹소가 아님??
뭔소리야 근본의 정의가 대체 뭔데?
ㅅㄱㅅㄱ(carlsa123)2024-07-13 23:46
답글
그리고 개틀딱 정판이라고 대리만족 없다는건 개소리지. 나니아, 해리포터 같은 마법 세계를 보고 상상하는 즐거움은 대리 만족이 아니냐? 뭣 때문에 그렇게 몰입해서 7개짜리 시리즈를 읽는데?
익명(118.219)2024-07-13 23:46
답글
근본은 틀과 기준이 되는 소설이여야지 무슨 옛날 타령임? 톨킨이면 모를까 눈마새가 요즘 판소의 기준이노? 단행본 출판된 라노벨들 웹에서 파니까 다 웹소설이냐?
익명(118.219)2024-07-13 23:47
답글
그리고 근본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그 소설이 쓰여진 배경, 원리, 목적을 말한거였음. 갑자기 급발진해서 고전 문학 꺼내올 것처럼 구노 ㄷㄷ
익명(118.219)2024-07-13 23:48
답글
러브크래프트가 코스믹 호러 창시자급 되니까 그 분야 근본 취급 하는거지 그냥 틀딱이라서 그런거임? 뭐 시대순으로 세노?
익명(118.219)2024-07-13 23:50
답글
그런 논리면 대체 대리만족이 없는 소설이 어딨음??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우스가 정의구현하면 대리만족이고 모세 이야기에서 홍해가 갈라지면 그게 대리만족이지
이건 궤변이라 봄
그리고 눈마새 퇴마록 이런것도 웹연재하고 그다음 판매한거임 굳이 따진다면 웹소로 분류할 수 있음
우리나라 웹소를 깠으니까 우리나라 근본 소설 이야기하지 뭔 톨킨이야
무진기행 이야기하려고 겐지이야기는 이렇고~ 이건 생뚱맞잖아
ㅅㄱㅅㄱ(carlsa123)2024-07-13 23:51
답글
그리고 근본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그 소설이 쓰여진 배경, 원리, 목적을 말한거였음. 갑자기 급발진해서 고전 문학 꺼내올 것처럼 구노 ㄷㄷ
<<< 이건 내가 잘못 봤다 미안해…
난 효시 시초의 의미로 근본을 생각했음
ㅅㄱㅅㄱ(carlsa123)2024-07-13 23:52
답글
웹소설이 근본으로 가지면 판타지 장르와 세계관을 사용하는데 이거 근본은 톨킨이잖아? 엘프 드워프 안나오는 판타지 소설이 어딨노?
익명(118.219)2024-07-13 23:53
답글
소설은 복합 문학이니까, 대리만족도 다 있을 수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성경에서도 방주 이야기 같은거 보면 뭔가 채워지는 쾌락이 있지 않음?
익명(118.219)2024-07-13 23:55
답글
약간 대리만족이라고 하면 다 나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그냥 요소로서 활용하고 그것에 매몰되지만 않으면 독자가 몰입하기에 좋은 장치라고 생각함
익명(118.219)2024-07-13 23:56
답글
난 근본이라 해서 효시 시초 말하는거 알고
웹소는 근본 자체가 대리만족 딸딸이 소설이다라고 취급하는 게 어이없어서, 옛날 웹소 계보를 이어간 이영도 작가의 눈마새 언급한거임
새벽에 내가 먼저 급발진한듯… 이건 제가 죄송합니다
ㅅㄱㅅㄱ(carlsa123)2024-07-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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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생각에는 대리만족이라는 것 자체가
님이 언급한 대로라면 걍 모든 문학에 다 있는 요소인데, 웹소는 다른 요소는 배제하고 대리만족이라는 요소만 추구한다 그래서 별로다 이말임?
요즘은 웹소 안보지만 몇년 전에도 사이다 고구마 떡밥으로 맨날 웹소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맞는듯…
암튼 내가 근본 보고 급발진한듯 ㅈㅅㅈㅅ
ㅅㄱㅅㄱ(carlsa123)2024-07-14 00:02
답글
나도 좀 오해하기 쉽게 쓰긴 했나 봄,,,
익명(118.219)2024-07-14 00:03
그걸 문제라고 하기엔 웹소의 알파이자 오메가인데. 그거 빼면 시체임. 백원 내고 5분의 소확행이면 조은 거지 뭘 더 바람?
익명(119.207)2024-07-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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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결국 취향차이가 맞긴함. 근데 보통 웹소설 쪽에서도 작품성을 인정 받는 소설 들이 있고, 그런 소설 중에서는 저런 색채가 옅은 소설도 꽤 있는데, 웹소설의 작품성이 낮다면 그 원인중 하나는 대리만족을 알파와 오메가로 삼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거지
익명(118.219)2024-07-13 23:58
답글
ㄴ 나도 신기하긴 함. 누가 봐도 연독 안 할 거 같은 작품을 마니 보는 경우도 있긴 있더라 ㅋ 내용은 꽤 진지한데 절단 신공을 적절하게 발휘하는듯 ㅋ 안 그러면 연독 안할 테니까. 근데 그런 작품이 많지가 않지
익명(119.207)2024-07-14 00:03
뭐여 왤케 훈훈해
익명(pianist1783)2024-07-14 00:32
답글
ㄹㅇ 오랜만에 독갤에서 서로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익명(61.76)2024-07-14 00:47
뭐 박씨전 같은 것도 대리만족 아니겠나
문학 자체가 자아의 표출이란 점에서 시대를 막론하고 여러 작품군이 공유하는 정서의 일종일 뿐인 듯...
눈마새도 하이텔 연재작품이었는데 뭔 웹소 근본이 대리만족이여
걍 장마갤이나 가셈
일단 눈마새는 개딸피 소설인데 이제와서 근본 취급을 할 수는 있나? 공룡과 닭은 다른 종이잖아
니가 근본 말했으면 당연히 옛날 소설 언급해야지 퇴마록은 하이텔 연재작품으로 시작했는데 딸피니까 웹소가 아님?? 뭔소리야 근본의 정의가 대체 뭔데?
그리고 개틀딱 정판이라고 대리만족 없다는건 개소리지. 나니아, 해리포터 같은 마법 세계를 보고 상상하는 즐거움은 대리 만족이 아니냐? 뭣 때문에 그렇게 몰입해서 7개짜리 시리즈를 읽는데?
근본은 틀과 기준이 되는 소설이여야지 무슨 옛날 타령임? 톨킨이면 모를까 눈마새가 요즘 판소의 기준이노? 단행본 출판된 라노벨들 웹에서 파니까 다 웹소설이냐?
그리고 근본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그 소설이 쓰여진 배경, 원리, 목적을 말한거였음. 갑자기 급발진해서 고전 문학 꺼내올 것처럼 구노 ㄷㄷ
러브크래프트가 코스믹 호러 창시자급 되니까 그 분야 근본 취급 하는거지 그냥 틀딱이라서 그런거임? 뭐 시대순으로 세노?
그런 논리면 대체 대리만족이 없는 소설이 어딨음??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우스가 정의구현하면 대리만족이고 모세 이야기에서 홍해가 갈라지면 그게 대리만족이지 이건 궤변이라 봄 그리고 눈마새 퇴마록 이런것도 웹연재하고 그다음 판매한거임 굳이 따진다면 웹소로 분류할 수 있음 우리나라 웹소를 깠으니까 우리나라 근본 소설 이야기하지 뭔 톨킨이야 무진기행 이야기하려고 겐지이야기는 이렇고~ 이건 생뚱맞잖아
그리고 근본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그 소설이 쓰여진 배경, 원리, 목적을 말한거였음. 갑자기 급발진해서 고전 문학 꺼내올 것처럼 구노 ㄷㄷ <<< 이건 내가 잘못 봤다 미안해… 난 효시 시초의 의미로 근본을 생각했음
웹소설이 근본으로 가지면 판타지 장르와 세계관을 사용하는데 이거 근본은 톨킨이잖아? 엘프 드워프 안나오는 판타지 소설이 어딨노?
소설은 복합 문학이니까, 대리만족도 다 있을 수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성경에서도 방주 이야기 같은거 보면 뭔가 채워지는 쾌락이 있지 않음?
약간 대리만족이라고 하면 다 나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그냥 요소로서 활용하고 그것에 매몰되지만 않으면 독자가 몰입하기에 좋은 장치라고 생각함
난 근본이라 해서 효시 시초 말하는거 알고 웹소는 근본 자체가 대리만족 딸딸이 소설이다라고 취급하는 게 어이없어서, 옛날 웹소 계보를 이어간 이영도 작가의 눈마새 언급한거임 새벽에 내가 먼저 급발진한듯… 이건 제가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대리만족이라는 것 자체가 님이 언급한 대로라면 걍 모든 문학에 다 있는 요소인데, 웹소는 다른 요소는 배제하고 대리만족이라는 요소만 추구한다 그래서 별로다 이말임? 요즘은 웹소 안보지만 몇년 전에도 사이다 고구마 떡밥으로 맨날 웹소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맞는듯… 암튼 내가 근본 보고 급발진한듯 ㅈㅅㅈㅅ
나도 좀 오해하기 쉽게 쓰긴 했나 봄,,,
그걸 문제라고 하기엔 웹소의 알파이자 오메가인데. 그거 빼면 시체임. 백원 내고 5분의 소확행이면 조은 거지 뭘 더 바람?
머 결국 취향차이가 맞긴함. 근데 보통 웹소설 쪽에서도 작품성을 인정 받는 소설 들이 있고, 그런 소설 중에서는 저런 색채가 옅은 소설도 꽤 있는데, 웹소설의 작품성이 낮다면 그 원인중 하나는 대리만족을 알파와 오메가로 삼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거지
ㄴ 나도 신기하긴 함. 누가 봐도 연독 안 할 거 같은 작품을 마니 보는 경우도 있긴 있더라 ㅋ 내용은 꽤 진지한데 절단 신공을 적절하게 발휘하는듯 ㅋ 안 그러면 연독 안할 테니까. 근데 그런 작품이 많지가 않지
뭐여 왤케 훈훈해
ㄹㅇ 오랜만에 독갤에서 서로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뭐 박씨전 같은 것도 대리만족 아니겠나 문학 자체가 자아의 표출이란 점에서 시대를 막론하고 여러 작품군이 공유하는 정서의 일종일 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