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전후문학이 그다지 조명받지 못하고 있어서 슬프지만 선우휘의 불꽃은 읽으면서 이 정도는 되어야 한국의 노벨문학상 후보구나.. 절실히 느꼈던.. - dc official App
그래도 노다지가 생전에 드라마로도 만들어지고 작가 본인도 저명한 기자 출신이고 뭐 괜찮았음. 노다지 드라마에서 선우재덕 배우가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작가 친척이라고 기사 났던 거 기억나네 ㅋ
알라딘에서 우익이라고 까는 리뷰만 기억난당
우익이라는 이유로 까이는 것도 웃기네 - dc App
선우휘가 대표적인 반공 언론인이었고 소설에서도 반공색채가 느껴지지만 기본적으로 휴머니즘 소설이 아닌가 싶음. 6.25를 소재로한 소설에서도 휴머니즘이 주 소재였고 인상적이었는데 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