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전공책과 토익책, 회사업무 매뉴얼을 독서로 잘쳐주지 않는 대한민국에 대한 고찰을 하며
독서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해봤는데
역시 지식전달을 위한 논문 전공책 토익책 업무매뉴얼도 독서라고생각하고있어
그리고 상식과 교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도 해봤는데
역시 상식과 교양지식은 중3까지 학교에서 배운내용으로 하고 모르먄 무식하고 교양없거 싱식없는놈으로 얘기하면 되지읺을까 싶음
독서갤에서 생각하는 교양과 상식에 대한 의견과
업무매뉴얼, 본사에서 내려오는 공문 읽기등은 독서인지 궁금해
오늘 독서할라고 psat 문제집 샀어
개인적으로는 독서랑 공부을 나누는 편이야 독서는 읽는 행위 자체가 목적인 경우고 공부는 책 안에 있는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경우
그럼 나는 독서를 한적이 앖네....그리고 그렇게 말하면 독서는 약간 시간을 때우는 느낌인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야
책뿐아니라 저런 문제,공문 뿐아니라 독서갤 같은 거도 독서라고 생각해 같은 내용의 매뉴얼을 보더라도 글쓴 사람만의 우선순위, 업무를 대하는 태도 등을 엿볼수있어서 나름 재밌더라구 - dc App
추가로 영어문제집,유튜버들이 영어>>한국어로 번역하는걸 보는것두 재밌어. 이 단어,문맥을 이런 생각으로 바라보네? 이런걸 보는 재미 - dc App
사실 이건 걍 책이 텍스트 매체라는 광의의 개념이라 그럼. 근데 이제 보통 독서라고 하면 취미로서의 독서를 많이 가리키니깐 그런 것들은 빼고 말하는 거지. 걍 고민할 필요 없이 언어학의 영역이라 생각해 - dc App
피셋 책 왜샀엉?? - dc App
걍문제풀어서 국어실력향상
오 저거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