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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아름다움 둘 다 즐거움이란 점에서 다름이 없는데 웹소설은 미적 감수성이 없음.
있다고 해봐야 히로인 머리색이 어떻고 캐릭터가 거유인지 로리인지 그런것에 신경을 쓸 뿐.
미적 감수성이 없는것에 그치지 않고 생활의 질감이라거나 현실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감각에 대해 둔감한 것이 특징.
재미에는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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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살면서 읽어본 적이 없어서 흠..신기하네 딱히 앞으로도 볼 일 없는 장르 같음
굳이 볼 필요는 없음. - dc App
와정말요
거유보다 아름다운게 어딨다고
그걸 끝내주게 표현하고 넘어가지도 않지 그냥 거유속성 스테레오타입 묘사하고 끝 아닌가? - dc App
검미성이나 피아조아 소설들은 도덕적 번뇌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 냉소적인 풍자가 엿보여서 좋게 읽었음. 웹소설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작품이 종종 있음 - dc App
피아조아는 좀 봤는데 웹소에 맞추려한게 보이더라. 그러나 웹소의 대세란 면에서 말하자면 이레귤러지. 웹소의 유행 경향은 그런게 아니니까 - dc App
웹소는 거장들이 건강 갈아넣으면서 그리는 만화도 아니고, 그냥 동네 웹툰 정도로 생각하는 게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