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처음 접하는 새로운 사상이나 통찰이 아니라
이미 나도 해봤던 생각을 조리 있는 글로 써놨길래 내가 했던 생각이 정리되고 공감하는 재미로 읽었는데...
친구는 읽어보더니 아예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아주 조금도 공감할 수 없다 하더라
카뮈가 말하고자하는 내용이 난 굉~~장히 보편적인, 누구나 다 해본 고민/생각인 줄 알았음 여태.
너넨 어떠니?